"고참으로 실력뿐 아니라 갖출 덕목 있어…'기강잡기' 절대 아냐""복귀 시점은 2군 보고 받고 결정…젊은 외야수들 믿는다"NC 다이노스 박건우.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NC 다이노스 박건우.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건우강인권NC현장취재권혁준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NC 베테랑 박건우 "재활 마무리…이호준 감독님과 우승하고 싶다"7년 만에 정상 정복한 KIA…'명장' 선임에도 가을야구 실패한 롯데·한화2년 연속 가을 돌풍은 없었다…NC 강인권 감독, '쓸쓸한 퇴장'NC, 연이은 부상 이탈에 끝없는 추락…803일 만에 꼴찌로손아섭 2505안타로 KBO 최다 안타 '새 역사'…장재영, 성공적 타자 데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