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욱 단장 "이원석의 리더십과 자세 높이 평가"이원석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4번타자 이원석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3.6.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이원석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키움 이원석, 현역 은퇴…"그라운드에서 21년, 가장 큰 행복"또 지면 불안한 LG, 연승 바람 타야 할 한화…뜨거운 우승 경쟁'황영묵 3타점' 한화, 최하위 키움에 7-6 진땀승…위닝시리즈'투구 안면강타' 한화 김태연, 큰 부상 피했다…"입술 상처 봉합"(종합)한화 김태연, 키움 하영민 140㎞ 직구에 안면 강타…응급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