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 마운드에 오른 삼성 오승환이 9대6 승리를 지키며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를 달성한 뒤 강민호 포수, 오재일 1루수와 기뻐하고 있다. 2023.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3.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