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의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추신수가 삼진아웃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추신수SSG랜더스2군프로야구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SSG, 신인선수 입단식 진행…김광현 글러브·최정 배트 선물'은퇴식' 앞둔 오승환 위해…다시 뭉친 1982년 황금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