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 딸 추소희, 아들 추무빈·추건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추신수서장원 기자 '한숨 돌린 삼성' 투수 최원태·이승현·김태훈 염증 소견…"3~5일 휴식"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리그 대표 3&D 선수"관련 기사'야구대장' 김태균·나지완 "유소년 보며 韓 야구 미래 기대" [N인터뷰]②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땡스 투 YJ"…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서 '특급 외조'(종합)연속 출루 '53'서 마감한 오타니 "다시 0에서 시작하면 된다"'멀티히트' 이정후, '치명적 실책' 김혜성과 시즌 첫 대결서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