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 딸 추소희, 아들 추무빈·추건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추신수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SSG 유망주 투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일본 단기 연수타격왕은 멀어졌지만…이정후 '타율 3할'의 가치SSG '영건'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유망주 육성"SSG, 2군 선수 위한 '퍼포먼스 멘털 코칭' 도입…최선호 초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