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 딸 추소희, 아들 추무빈·추건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추신수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42세 3개월 15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최고령 홈런 신기록SSG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여자야구 발전 지원금 4천만원 후원'42세 3개월 12일' 최형우, 추신수 넘어 최고령 출장·안타 新(종합)'42세 3개월 12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