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두 SSG 5-2 제압…루키 김서현 첫 세이브 두산은 KIA 6-1 완파, 삼성도 LG 4-0 압승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뉴스1 DB ⓒ News1 DB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김서현이 12일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한화 이글스 제공)
KT 위즈의 문상철(오른쪽). 2023.5.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이 12일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호세 피렐라. 2023.4.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1사 만루 상황 두산 양석환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3루에 있던 허경민이 몸 날려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3.5.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