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승…선발 장민재 호투, 채은성·노시환 홈런포루키 김서현은 데뷔 첫 세이브한화 채은성. 2023.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 이글스최원호노시환채은성김서현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한화 데뷔전 승리' 김경문 감독 "올림픽 金 이후 연락 많이 받아""포기 일러…PS 갈 것"…'자진 사퇴' 최원호 감독, 선수들과 마지막 인사류현진 걱정은 쓸데없는 짓…최원호 한화 감독 "몸만 안 아프면 돼"최원호 감독의 한화 첫 승…문상철·임지열 데뷔 첫 끝내기포(종합)한화 프런트 "휴! 진짜 쉽지 않네요"…지역 매체 "노태형" 연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