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좌완 불펜 투수, 항저우 AG 예비명단 포함"대표팀보다는 소속팀 먼저…1군서 오래 있고파"KIA 최지민. ⓒ News1 문대현 기자 최지민의 투구 모습. (KIA 구단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지민KIA좌완투수아시안게임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KIA, '황당 실책' 최원준 말소…김선빈, 종아리 근육 손상 2군행좌완 불펜 최지민 "KIA 우승 기쁨은 하루…대표팀서도 자신 있게"타구에 발등 맞은 KIA 최지민, 타박상 확인…16일 NC전부터 등판 가능AG 출격하는 KIA 이의리·최지민 "팔 빠지게 던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