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상대 지명타자 김수환 카드 꺼내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홍원기 감독이 8회말 SSG 공격을 앞두고 더그아웃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키움SSG프로야구인천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140홀드' 롯데 김태혁, 현역 생활 마무리…29일 키움전서 은퇴식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4연패' LG, 불펜 지원군 당도…김강률·이종준 1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