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신세계이마트배 고교야구 챔피언 등극고교야구 최초 '로봇 심판' 도입돼 자동 판정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덕수고 선수단. ⓒ News1 문대현 기자 덕수고의 결승전 득점 장면. (SSG 랜더스 제공)SSG랜더스필드 내 라커룸을 둘러보고 있는 강릉고 선수들,. (SSG 랜더스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고교야구덕수고강릉고문대현 기자 국제약품, 창립 67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750㎏ 기부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 97.98% 확보…인수 청신호관련 기사[화보]사진으로 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고개 숙인 배재고 학생들…'5·18 조롱 응원'이 남긴 것D-3 마지막 주말 총력전…지지층 결집 민심 호소 (종합)KBSA, 3년째 고교야구대회에 ABS 적용…더그아웃에 판정 확인 설비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