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에이스 2019년 1차 지명…원태인과 같은 계약금자기관리 늘상 도마 위…경찰 조사 사실도 숨기다 방출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차 지명을 받던 서준원.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서준원.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준원롯데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미성년자 성범죄' KBO 퇴출 서준원, 독립리그 용인 드래곤즈 입단KBO, '성착취물 제작 혐의' 서준원에 최종 '무기 실격' 처분[인사] 하나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