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4년 18억원에 SSG 잔류, 수비력 장점"내외야 가리지 않아…뛸 수만 있다면 어디든 OK"오태곤 ⓒ News1 문대현 기자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SG 오태곤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태곤야구프로야구SSG랜더스FA문대현 기자 서울성심병원,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간호간병병동 관리 강화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유효성 실패관련 기사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SSG, '끝내기 폭투'로 9회말 극적인 역전극…KIA에 7-6 승리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SSG, 24일 투수-야수 포지션 바꾸는 이벤트 경기 '섬곤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