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계약 후 다시 주전 경쟁…오태곤 "내 스타일대로 이겨낼 것"

지난 겨울 4년 18억원에 SSG 잔류, 수비력 장점
"내외야 가리지 않아…뛸 수만 있다면 어디든 OK"

본문 이미지 - 오태곤 ⓒ News1 문대현 기자
오태곤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SG 오태곤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8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SG 오태곤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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