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뒤지던 9회말 오태곤·에레디아 적시타로 동점6-6 동점 만루 상황서 KIA 조상우 끝내기 폭투KIA 타이거즈 오태곤.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끝내기폭투9회말KIA조상우오태곤권혁준 기자 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부고] 이준영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외조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