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지 훈련 및 국내 훈련 정상 소화하고 출국 오사카서 두 차례 연습 경기 후 9일 호주 상대로 1R 첫 경기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전지 일본 출국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에서 두 차례 공식 연습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를 상대로 B조 1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2023.3.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WBC 대표팀 이정후(왼쪽부터)와 김하성, 에드먼, 고우석, 이의리, 정우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전지 일본 출국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에서 두 차례 공식 연습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를 상대로 B조 1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2023.3.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강철 WBC 대표팀 감독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전지 일본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일본에서 두 차례 공식 연습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호주를 상대로 B조 1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2023.3.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