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대승에도 조 3위…"선수들은 최선 다했다""안우진 안 뽑은 결정 후회없어"13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22대2로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이강철안우진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WBC] "KS선 몇 명 쓰나"…가용 투수 적었던 이강철 감독, 혹사 논란에 항변[일문일답] 고개 숙인 이강철 감독 "죄송하다는 말 밖에…비난은 내게만 해달라"[WBC] 비난보다 무서운 무관심?…야구대표팀, 조용한 분위기 속 입국[WBC] '탈락 확정' 이강철 감독 "일단 경기 치러야…심경은 경기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