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뒤 5+3년 총액 140억 대형 계약으로 잔류"공수주 갖춘 김주원 기대 중…정상급 오를 만한 선수"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만난 박민우 ⓒ News1 문대현 기자7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회초 2사 1,3루 NC 김기환의 1타점 적시타로 박민우가 홈인하고 있다. 2022.8.7/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제이엘케이, 한·대만·일 뇌졸중 전문가에 의료AI 소개삼성에피스홀딩스, PPA 상각에 가린 본업…HSBC "성장 지속"관련 기사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11.8% 대박난 '재벌X형사2' 정은채 "매회 시청률 체크한 건 처음" [N인터뷰]극적 단체전 4강 이끈 정나은-김혜정 "하나 위한 생일 선물"[AG]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위, 재난대응 기여 등 공로 대전MBC 감사패동료들 덕에 만회 기회…백하나-이소희 "4강 한일전은 다를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