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민우 "과거 전성기 시절 모습 찾고파…골든글러브 재수상 목표"

지난 시즌 뒤 5+3년 총액 140억 대형 계약으로 잔류
"공수주 갖춘 김주원 기대 중…정상급 오를 만한 선수"

본문 이미지 -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만난 박민우 ⓒ News1 문대현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만난 박민우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회초 2사 1,3루 NC 김기환의 1타점 적시타로 박민우가 홈인하고 있다. 2022.8.7/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7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회초 2사 1,3루 NC 김기환의 1타점 적시타로 박민우가 홈인하고 있다. 2022.8.7/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