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이종범처럼 5관왕+MVP…'24세' 이정후, 아버지의 길을 걷다

1994년 이종범-2022년 이정후 MVP 수상
둘 다 5관왕 시즌에 최고의 별로 등극

본문 이미지 - 이종범 LG 2군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팀과 나눔팀의 경기에 앞서 열린 KBO리그 40주년을 빛낸 레전드 행사에서 아들 키움 이정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종범 LG 2군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팀과 나눔팀의 경기에 앞서 열린 KBO리그 40주년을 빛낸 레전드 행사에서 아들 키움 이정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키움 이정후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 후 허구연 총재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키움 이정후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 후 허구연 총재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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