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취임식…"기본기-디테일-펜" 강조 "꾸준히 감독 준비, 내년 이맘때엔 PS 하겠다"
이승엽 신임 두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KBO리그 통산 최다홈런(467개) 기록을 보유한 이승엽 감독은 한국 야구의 전설로 통한다. 2022.10.18/뉴스18 ⓒ News1 김진환 기자
이승엽 신임 두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KBO리그 통산 최다홈런(467개) 기록을 보유한 이승엽 감독은 한국 야구의 전설로 통한다. 그는 2017년 현역 은퇴 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특보 및 홍보대사, 기술위원, 그리고 SBS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현장 복귀 의지가 강했던 이승엽 감독은 코치 경험 없이 곧바로 감독으로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2022.10.18/뉴스18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