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롯데 입단했지만 한국시리즈 경험도 없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대호 은퇴식 위해 부산행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8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끝난 후 열린 은퇴식·영구결번식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에게 선수단 전원 친필 사인이 적힌 자신의 유니폼을 선물하고 있다. 2022.10.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롯데 신동빈 회장이 8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끝난 후 열린 이대호의 은퇴식·영구결번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2022.10.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8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 후 롯데 이대호 선수은퇴식에서 팀동료들이 이대호 선수를 헹가래를 치고 있다 2022.10.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