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박명근, 이준서 등 12명 지명1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 1라운드 7순위로 지명된 김범석(경남고)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등 부상' 두산 플렉센, 결국 1군 말소…"2군서 대체 선발 올릴 것"'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11-6 제압 '3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