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수원 KT-NC전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선배 박경수·박병호 등 야구용품 선물키로성남고 공도혁(17). (KT 위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KT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