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에 1-0 승리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8대4로 승리한 LG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한화 신인 오재원, KT전서 19타석 만에 데뷔 첫 삼진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종합)관련 기사송승기, KIA전 4⅓이닝 1실점 강판…LG 시즌 첫 선발승 또 무산KIA 윤도현, 파울 타구에 발등 맞고 교체…"병원 검진"'챔프전 직전 감독 교체' 수척해진 김영래 대행 "6㎏ 빠졌다"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식당 화장실서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