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이 1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4.01./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충북교육청장학관불법촬영상당경찰서장예린 기자 청주 빌딩서 천장 보수작업 60대 2m 사다리서 추락…의식불명도박사이트 환전 계좌 동결 협박…23억 갈취한 '사슬팀' 일당 검거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정신이상 호소'식당 화장실 몰카' 장학관, 친척집·연수시설서도 불법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