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이 1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4.01./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충북교육청장학관불법촬영상당경찰서장예린 기자 불법유턴 승용차 '쾅'…대기업 계열사 통근버스 10m 추락, 12명 중상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차 몰다 차량 8대 '쾅'…직위 해제관련 기사경찰,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영장충북교육청 '음식점 화장실 몰카' 장학관 파면 의결"불법촬영 충북교육청 장학관 파면하라"…비판 목소리 확산'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장학관' 추가 범행 정황…카메라 4대 회수윤건영 충북교육감 "몰카 장학관 교육청 차원 최고수준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