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으로 앞서다 8회 수비 불안에 동점…8회말 결승점9회 등판한 임기영, 프로 데뷔 첫 세이브 수확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KIASSG프로야구박찬호임기영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3일)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