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 아버지 넘볼 수 없어"내년 시즌 후 포스팅시스템으로 진출 가능이정후가 16일 열린 KBO 올스타전에서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헬멧을 벗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종범 LG 2군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KBO리그 40주년을 빛낸 레전드 행사에서 아들 키움 이정후의 축하를 받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이정후이종범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리듬체조 여자 단체 종합 4위 결선 진출…내일 메달 도전[AG]관련 기사이정후, 지드래곤·송강호·김종국 한솥밥…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이정후, 어린이날 맞아 선행…장애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이종범 "최강야구 잘못된 선택" 뒤늦은 후회…KT 팬들 "복귀? 누가 용납하나"'산타' 이정후, 장애어린이 위해 푸르메재단에 2000만원 기부이종범,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