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5대 회장에 취임한 이종범 전 코치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종범한은회이상철 기자 두꺼운 키움 선발진…1선발 알칸타라, '휴식 차원' 엔트리 말소'마법의 성' 김광진, 11년 만에 프로야구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