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쿠에바스 마지막 인사…"지구 반대편에서 형제가 응원한다"

교체 확정 뒤 선수단과 작별인사…"모든 팀원들 가족과도 같아"
데스파이네 "모두가 슬픈 순간"…이강철 감독도 "미안하고 감사"

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왼쪽에서 4번째)가 1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KT 제공) ⓒ 뉴스1
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왼쪽에서 4번째)가 1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KT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가 18일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 클리닝 타임 때 1루 단상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KT 제공) ⓒ 뉴스1
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가 18일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 클리닝 타임 때 1루 단상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KT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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