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가 18일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 클리닝 타임 때 1루 단상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KT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쿠에바스KT프로야구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대체 외인 투수' 불러들인 롯데·LG, 승부수일까 도박일까KT 안현민, 한화 폰세 제치고 KBO리그 7월 MVP 수상가을 야구 위한 승부수…전력 보강 움직임 뜨겁다KT, 로하스와 결별하고 좌타 외야수 스티븐슨 영입…연봉 2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