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만 NC 대표 "감독 해임, 갑작스러운 결정 아냐…리더십 변화 필요"

NC 2년 전 통합우승 이끈 이동욱 감독 계약해지
"반복되는 기강 해이 문제 커, 경기력에도 영향"

본문 이미지 - NC다이노스 임선남 단장(왼쪽)과 이진만 대표이사(오른쪽)ⓒ 뉴스1
NC다이노스 임선남 단장(왼쪽)과 이진만 대표이사(오른쪽)ⓒ 뉴스1

본문 이미지 - NC 이동욱 감독이 31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NC 이동욱 감독이 31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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