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디딜 틈도 없는 3인 1실 숙소…흔들리지 않고 결승 진출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77-51로 승리를 거둔 한국 이현중이 손뼉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5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단 숙소로 마련된 컨테이너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김동용·신유빈 앞세운 한국, 개회식 16번째 입장…北은 8번째 [AG] (종합)'몸풀 듯 가볍게'…여자 핸드볼, 홍콩 48-16 완파[AG]관련 기사김동용·신유빈 앞세운 한국, 개회식 16번째 입장…北은 8번째 [AG] (종합)'몸풀 듯 가볍게'…여자 핸드볼, 홍콩 48-16 완파[AG]훈련도 '각자도생'…류지현호, 직접 구한 실내연습장서 담금질[AG]'애국가 대신 北 국가'…조직위, 韓 선수단 찾아 공식 사과[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