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를 대신해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김진욱.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관련 기사부상 안세영, 결국 중국오픈 포기…"하반기 중요한 대회 많아"'한국 스포츠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장창선 선생 별세…향년 83세있지, 마카오·타이베이 월드투어 전석 매진…글로벌 인기 입증메이저리거, 2028 LA 올림픽 참가 놓고 난항…의무 출전 등 쟁점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