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를 대신해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김진욱.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김도용 기자 문체부, 축구협회 수사의뢰했지만…경찰은 1년 5개월 '하세월'日 '국대 출신' 마에조노 "대표팀 전력 강화위해 한일 정기전 필요"관련 기사美 검사도 수사…'코로나19 사기범·타임스퀘어 테러범' 사례 살펴보니실리카겔, 8월 20일 컴백…3년만의 정규 3집 발표日국가대표 지낸 '체조 천재'의 고백…"은퇴 후 접대부로 일해"펜싱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동참부상 안세영, 결국 중국오픈 포기…"하반기 중요한 대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