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를 대신해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투수 김진욱.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관련 기사[아시안게임 D-30] 한국 1천여명 출격…32년 만에 일본서 내달 19일 개막'불모지' 韓 투포환 희망 박시훈 "아시아 넘어 올림픽 출전 꿈꿔"[인터뷰]김학범 "임시 감독 지원 안 해…토종 지도자 역차별 아쉬워"근대5종 대표팀 "후배들 눈에 독기 살벌…AG 금 4개 싹쓸이 목표"'근대5종 간판' 전웅태 "새로운 시작, 초심으로 AG 3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