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키움전 4타수 2안타 2득점 2도루로 팀 승리 견인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말 노아웃 상황에서 LG 채은성이 2루타를 치고 2루 베이스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1.5.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연준 기자 KT, 1만원대 요금에 지상파 3사·종편 4사·최신 영화 통합 제공팅크웨어, '초고화질·스마트 연결' 아이나비 QXD9900mini 출시관련 기사파이터는 옌스라더니…이태석 깡다구, 왼쪽수비 구도 바꿨다 [월드컵]몬테스 빠진 멕시코 '수비 균열'을 돌파하라…한국 새 카드는?트럼프의 문제가 아니다…KBS 전 특파원이 바라본 '흔들리는 제국' 미국의 민낯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기다리다 숨지는 일 없게, 신약 '240일 허가' 시대 여는 식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