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가 무관중경기로 치러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KBO리그는 1980년 프로야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지난달 21일부터 각 구단들의 연습경기 후 이날 무관중으로 시즌이 시작됐다. 2020.5.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석에 '무' 캐릭터와 팬들의 사진이 그려진 플래카드가 설치되어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마스크를 쓴 치어리더들이 텅빈 관중석에 앉아 응원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KBO리그는 1980년 프로야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지난달 21일부터 각 구단들의 연습경기 후 이날 무관중으로 시즌이 시작됐다. 2020.5.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가 무관중경기로 치러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KBO리그는 1980년 프로야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지난달 21일부터 각 구단들의 연습경기 후 이날 무관중으로 시즌이 시작됐다. 2020.5.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차전이 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관중 없이 치러지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개막하는 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야구 팬들이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차전을 기다리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시즌 1차전이 열린 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외야 관중석 바깥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보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 5일 오후 대전 중구의 한 식당에서 한화이글스 팬들이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외신이 취재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외신이 취재하고 있다. 2020.5.5/뉴스 ⓒ News1 안은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로 '무관중 개막전'을 펼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외신이 취재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2루 상황 LG 트윈스 김현수가 2020 프로야구 시즌 1호 홈런포를 쏘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2루 상황 LG 트윈스 김현수가 2020 프로야구 시즌 1호 홈런포를 쏘아 올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2루 상황 LG 트윈스 김현수가 2020 프로야구 시즌 1호 홈런포를 쏘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가 7회말까지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가 완봉승을 거둔 후 포효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가 완봉승을 거둔 후 포수 최재훈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가 완봉승을 거둔 후 포수 최재훈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3시19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기아챔피언스필드 인근 한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다. 이 불로 프로야구 개막전이 일시 중단됐다.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5일 오후 광주 북구 신안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광판에 경기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19분쯤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인근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차전 도중 심판진과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19분쯤 챔피언스필드 인근 한 세탁소에서 화재가 발생, 연기가 바람을 타고 경기장으로 유입되자 심판진은 경기를 18분 가량 중단시켰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5일 오후 광주 북구 신안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근 한 창고에서 발생한 불로 야구장에 연기가 자욱하다. 이 불로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가 20여분간 중단됐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5일 오후 3시19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다. 이 불로 창고 인근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치러지던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가 20여분간 중단됐다. 2020.5.5./뉴스1 ⓒ News1 한산 기자
프로야구 개막일인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이라운 군이 야구공 형태의 대형 투명 워킹볼 안에서 행진하는 시구를 하고 있다. (kt위즈 제공) 2020.5.5/뉴스1
프로야구 개막일인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이라운 군이 야구공 형태의 대형 투명 워킹볼 안에서 행진하는 시구를 하고 있다. (kt위즈 제공) 2020.5.5/뉴스1
프로야구 개막일인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kt위즈 응원단과 300명의 팬이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화상 응원하고 있다. (kt위즈 제공) 2020.5.5/뉴스1
프로야구 개막일인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kt위즈 응원단과 300명의 팬이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화상 응원하고 있다. (kt위즈 제공) 2020.5.5/뉴스1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연호동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연호동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연호동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중계팀 관계자들이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개막전을 중계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연호동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중계팀 관계자들이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개막전을 중계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연호동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중계팀 관계자들이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개막전을 중계하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