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③장밋빛 전망 줄 이어…대기록도 대기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손아섭-최형우, 통산 최다 안타 경쟁
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삼성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KIA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석이 매진됐다. 2026.3.22 ⓒ 뉴스1 김민지 기자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
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최형우가 외야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공정식 기자
1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정이 3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10.11 ⓒ 뉴스1 김성진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 신민재 타석때 1루 주자 LG 박해민이 2루 도루 성공 후 공이 뒤로 빠진 틈을 타 3루까지 달리고 있다. 2025.9.11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