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윌리엄스 감독 등 초보 사령탑 데뷔전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자체 청백전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손혁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