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윌리엄스 감독 등 초보 사령탑 데뷔전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자체 청백전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손혁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