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리는 추신수(31).©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MLB] 추신수, FA 외야수 중 '1위'…출루율 높은 평가[MLB] 신시내티 단장 "추신수 잔류 원한다"[MLB] 보라스, "추신수, 프리미엄 수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