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생존자 7명…평균 연령 95.7세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83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길원옥위안부장성희 기자 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與, 김승원 탄원서 의혹에 "사퇴함으로써 책임진 것"(종합)관련 기사NYT, '역사 속 여성' 100명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선정위안부 할머니에 고개 숙여 사죄한 일본 석학 무라오카 별세"새 정부, 日 위안부 문제 해결해야"…대구서 15일 정책 토론회이재명 "이옥선 할머니 소망 잊지 않아…명예회복 이룰 것"'위안부 피해자' 이용수·박필근 할머니 "정부가 한일관계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