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이옥선 할머니를 모델로 만든 광주 남구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에서 12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을 비롯한 광주 남구 공직자들이 추모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12/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22일 교원 대상 연수경북대사대부초 교원 34명, IB 탐구수업 노하우 책으로 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