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이옥선 할머니를 모델로 만든 광주 남구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에서 12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을 비롯한 광주 남구 공직자들이 추모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12/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