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8개월째 차관 체제…주요 현안 대응 '도마'위안부 소녀상 훼손 문제도 비판…"문제의 심각성 안다"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여성가족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 굳은 표정으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신영숙국감현장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성소수자 혐오' 드러낸 인권위 수장…운영위, 안창호 난타전 예고[국감현장] "딥페이크 성착취·여성 범죄에 여가부가 앞장서야""동네 통장도 자리 이렇게 안 비워"…야, 여가부 장관 임명 촉구 [국감초점]여가부에 '딥페이크·소녀상' 질타…신영숙 "소녀상 심각성 인지"신영숙 "선지급제 차질 없도록 이행원 조직·시스템 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