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현장] 신 차관 "아동에 대한 보호·양육은 국가의 채무""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 함께하는 사회 구현"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