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희 한부모 가족시설 협회장 "매달 20만원, 작지만 큰 힘""감치명령 받는 데도 최소 2년…선지급 없어도 되는 사회 기대"배성희 한국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협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배성희 한국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협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양육비선지급여성가족부한부모배드파더스오현주 기자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아파트 브랜드 조사 잇단 상위권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허경 기자 [뉴스1 PICK] 李대통령 "이란서 국민 대피 도운 투르크에 감사…자원·물류 협력 확대"[뉴스1 PICK] 李대통령, 한-우즈벡 정상회담 "중앙亞 유일의 특별 전략 동반자"관련 기사7월부터 무료 생리대 지급 시작…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배드파더스' 없어지려면?…"양육비 미지급을 '아동학대' 간주해야"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