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희 한부모 가족시설 협회장 "매달 20만원, 작지만 큰 힘""감치명령 받는 데도 최소 2년…선지급 없어도 되는 사회 기대"배성희 한국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협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배성희 한국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협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양육비선지급여성가족부한부모배드파더스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허경 기자 [뉴스1 PICK] 李대통령·다카이치, 韓 불교 영향 호류지서 친교 행사[뉴스1 PICK]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와 '케데헌' 깜짝 드럼 합주관련 기사원민경 "지난해 성평등부 복원…체감 가능한 성평등 실현할 것""아빠도 나 몰라라 하는데"…양육비선지급 최소한 안전망(종합)'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석 달…1421가구 2275명 지원여가부, 한부모가족 양육 지원 강화…내년 6260억원 투입양육비 안 준 부모 200명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