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통 간담회…내년부터 선지급금 회수 본격화"인력 확충·시스템 고도화 통해 회수율 높일 것"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양육비 선지급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선지급제양육비구진욱 기자 마을기업 33곳 지정…정부, 5년 육성계획 수립 착수공무원 업무망서 AI 웹검색…12월부터 보고서 작성도 지원관련 기사양육비 선지급, 오늘부터 소득 관계없이 받는다…자녀 1인당 최대 20만원원민경 "폭력 피해자 보호는 국가 책임…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성평등부 국감, '관계성 범죄' 보호체계 도마…양육비·아이돌봄 점검'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출범 1년' 성평등부, 임신중지약·양육비 선지급…"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