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존 성범죄 수준 처벌 필요…법적 공백 많아"정부, 법제도 개선·정책 연구 추진성착취 ⓒ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디지털성착취N번방딥페이크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딥페이크 근절"…여가부, 과기정통부와 디성센터 합동 점검중고교생 25명 중 1명 "성적 이미지 전송 요구 받았다"여가부, 7월 1~2일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국제 학술대회 개최1명당 성착취물 1만여 건 삭제 지원…"법적 근거 마련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