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성센터 정규직 26명·비정규직 13명…"인력 확대 필요"센터 자체 법적 권한 없어…"22대 국회 개정안 통과 목표"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실 내부 (여성가족부 제공)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디지털성착취N번방디성센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53억 대금 조기 지급"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딥페이크 근절"…여가부, 과기정통부와 디성센터 합동 점검구멍 많은 '딥페이크' 규제…가해자 76% 10대, 처벌 '느슨'중고교생 25명 중 1명 "성적 이미지 전송 요구 받았다"여가부, 7월 1~2일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국제 학술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