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채무자 관리·부처 시스템 연결 필요""목적은 제재 아닌 아이 향한 사랑…가족센터 통해 만남 지원"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양육비선지급제양육비배드파더스관련 기사'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석 달…1421가구 2275명 지원원민경 여가장관 후보자 "힘 있는 성평등가족부 개편 차질없이 추진"양육비 안 준 부모 200명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양육비 선지급제 한 달…'비정한 부모' 대신 6195만원 지원'양육비 선지급제' 6개월에 162억 원 투입…회수율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