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선지급]정부,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도입최소 연 900억원 예산 소요 전망도…체계적 징수 '절실'양육비해결총연합회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배드파더스'의 게시물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 2020.11.1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한부모 가정의 양육 ⓒ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양육비배드파더스여가부선지급제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배드파더스' 없어지려면?…"양육비 미지급을 '아동학대' 간주해야"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7월 첫발' 떼는 양육비 선지급제…회수 장치 어떻게 될까양육비 이행관리원 '서울·인천·경기' 등 7곳만 직접소송양육비 안 준 '나쁜 부모' 149명 제재…출국금지·운전면허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