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김현숙 장관 떠났지만 '후임 공석'대통령실 "'차관 주도' 업무 이관 위한 사전 작업"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현숙여성가족부여가부여가부폐지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신영숙 여가차관 "장관 대행 이후 매일 두려운 도전…최선 다해"원민경 여가부 장관 취임…1년 7개월 만에 수장 공백 종료정구창 신임 여가차관 "성평등가족부 역할 확대에 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