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누구나 추천 가능…활동 기간 최소 2년 여성가족부 로고 (여가부 제공)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가족정책다문화오현주 기자 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李대통령 "전 정부 여가부 폐지 공약에 성평등 정책 후퇴…이제 복원"[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삼성 4기 준감위 5일 출범… 이찬희 위원장 연임·삼성E&A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