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재의 요구에 서울시의회 폐지조례안 재의결'노조 사무실 면적 제한 조례'엔 "단체교섭권 위반"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12월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생태전환 탄소중립 워크숍'에 참석해 특강을 하고 있다.(서울시교육청 제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희연생태전환교육서울시의회교육환경남해인 기자 과방위, 尹정부 이관섭 前비서실장 국감 증인 채택…與 주도조정식 "한미 안보합의 이행 속도 내야"…매카시 "이견 대화로 해결"관련 기사국감 쟁점으로 돌아온 '조희연'…부당특채 논란 두고 맞붙나취임 5일만에 국감 받는 정근식…쟁점은 '조희연', 또 '조희연'정근식 "혁신교육 성과 잇겠다"…조희연 "저를 밟고 가셔라"(종합)조희연 "'교실혁명 프로젝트' 성과 자부…자사고 존치 아쉬움"서울학생인권조례 다시 폐지 기로…시의회 25일 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