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집에만…' 이름도 낯선 '이주배경청소년' 20만명 시대

정부, 내년부터 포용적 사회 실현 위해 지원↑

본문 이미지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일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 이주배경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 뉴스1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일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 이주배경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달 20일 경기도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여성 관련 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2019.11.20/뉴스1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달 20일 경기도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여성 관련 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2019.1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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