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김희정 의원 요청, 문화재청장 "꼭 그렇게 하겠다"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9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보동, 길원옥 할머니가 일본대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2013.10.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일보군 위안부세계기록문화유산관련 기사[국감현장] 외통위,위안부 할머니 발언시간 놓고 옥신각신조윤선 장관, "위안부 일본이 책임져야" "日집단적 자위권 합의, 제2의 가츠라-태프트 밀약"위안부 수요집회, 韓·美·日 500명 모여일본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눈물의 법정 증언(종합)